김해 불인사 주지 송산 스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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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오체투지 한 수행자의 몸을 밟고 피안으로 건너시라!”
만행길 끝 닿은 한림면
공장지대 복판에 포교당
1년 만에 신도 100가구
천일기도 300가구 ‘급증’
‘땅 한 평 사기’ 큰 호응
현대감각 설계 멋진 법당
청정 수행자‧진실한 불자
상호 소통에서 수행 증진
불자 인구 감소하는 시대
스님이 더 하심해야 극복
만면에 머금은 맑은 미소
평온 입증‧상대 포용 의사
100cm 중 1cm 내어주자
1cm서 쉬며 희망 품을 터
우리는 있는 그대로 ‘온전’
시절 인연 기다리며 ‘최선’
불인사 주지 송산 스님은 “나의 100..
작성자 불인사 작성일 09-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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